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위원회 상임 장례위원장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선임되었습니다.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사회장 형식으로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과 결합해 치러지며,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됩니다.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맡고,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, 공동 집행위원장은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·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·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맡습니다. 고인의 유해는 27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도착 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이송되며,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공항에서 맞이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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